캠페인 가이드

데모스 위키

1일 노마드 시위 가이드


준비하기 

  • 빠띠를 하나 개설하여, 만날 장소와 시간을 정합니다. 
  • 함께 하기 좋은 장소로 '스타벅스'를 추천합니다. 스타벅스는 조용한 시위에 개입하지 않습니다. 
  • 구글 폼으로 참가신청서를 엽니다. 
  • 구글 폼의 주소가 보통 길어서, Google URL shortner 서비스를 이용하여 URL 을 짧게 줄이면 더 편합니다(https://goo.gl/)
  • 스타벅스가 많은 지역이라면 스타벅스 지점명이나 주소 정보를 꼭 제공합니다.
  • 노마드로 일하는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곳에 포스터를 만들어 부착합니다. 
  • 헤이그라운드, 카우앤독, 서울혁신센터, 서울시NPO지원센터, 오픈챌린지랩 등 
  •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경우, 가브크래프트에 캠페인을 하나 열고 인증샷 유형의 이벤트를 개설합니다.

ex) wouldyouparty.govcraft.org/events/48


당일 준비물 

  • 테이블 피켓팅 재료 
  • 색깔 매직 
  • 스터디 카드 

예시) http://www.o-pro.co.kr/shop/shopdetail.html?branduid=939&xcode=023&mcode=011&scode=002&type=X&sort=order&cur_code=023011002&GfDT=bm14W14%3D

  • 다양한 형태의 메모꽂이 (참여한 인원 수 x 1.5배로 준비합니다)
  • 스카치테이프


당일 진행

  • 보통 점심시간에 카페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, 10시 30분쯤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11시에 모이는 것을 권장합니다.
  • 시위는 오후 12시~13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합니다.
  • 노마드 시위를 진행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나 1인 1커피 주문을 한 뒤, 피켓을 만듭니다.
  • 피켓을 노트북에 스카치테이프로 부착하거나, 메모꽂이에 꽂거나, 노트북 꽂이에 꽂습니다.

예시) http://wouldyouparty.govcraft.org/events/48 사진 참조

  • 다양한 장소에 피켓을 놓고 인증샷을 찍어 인증샷 아카이브 사이트에 업로드합니다.
  • 점심시간대에는 커피 주문대 앞을 선점하면 좋습니다. 
  • 점심시간대가 아닌 한산한 시간대에는 출입문 쪽 창가를 추천합니다.
  • 앉아서 자유롭게 일합니다.

Advanced Tip

  • 혼자 따로 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.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비를 걸 수 있어요.

(칼 들고 말 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.. 무서워)


보도자료 내기 

  • 시위가 끝난 뒤 어떤 시위를 진행했는지 사진과 내용을 추려 보도자료로 발송합니다. 


회고하기

  • 시위가 끝난 뒤 함께 시위에 대해 회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.


기습시위 가이드


준비하기 

  • 기습 시위를 준비하기 위한 비공개 빠띠를 개설합니다. 
  • 만날 장소와 시간, 그리고 필요한 피켓 문구 등을 비공개 빠띠에서 결정합니다. 
  • 신고되지 않은 기습 시위이기 때문에 비공개적으로 사람을 모읍니다.


준비물 

  • 피켓
    • 피켓은 반이 접히는 피켓으로 제작합니다. 접었을 때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를 고릅니다.
  • 현수막
    • 현수막은 돌돌 말지 않고, 지그재그로 접어 양쪽에서 펼쳤을 때 확 펼쳐지도록 준비해둡니다. 


동선과 계획 짜기

  • 누가 어떤 피켓, 현수막을 들 것인지 정합니다.
  • 사진과 영상을 찍을 것인지, 찍는다면 누가 어떤 각도에서 찍을 것인지 정합니다.
    • 특히 영상의 경우 음성이 녹음되어야 하므로, 가능한 발언자와 가까이에서 촬영합니다.
    • 영상 장비는 눈에 띄므로 사전에 행사장을 취재하는 취재진인 것처럼 미리 찍고 있습니다.
  • 어느 타이밍에 일어나 시위를 할 것인지 정합니다.
    • 특정 신호를 기점으로 동시에 일어나 현수막, 피켓을 듭니다. 
  • 구호를 외친다면 어떤 구호를 외칠지 정합니다.
  • 다음과 같은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를 준비합니다.
    • 시위 도중 쫓겨날 경우 
      • ex) 저항한다 / 저항하지 않는다. 
      • ex) 다른 사람들이 도와준다 / 돕지 않고 개별로 대응한다.
    • 쫓겨나지 않을 경우
      • ex) 계속 시위를 이어간다  
    • 대화를 하자고 요청 받았을 경우 
      • ex) 관객들을 향해 '대화를 약속하셨습니다. 저흰 뒤에서 기다리겠습니다' 하고 뒤로 가서 피켓팅을 진행한다 


실행하기

  • 당일 행사장 주변에서는 서로 아는 척 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.
  • 행사장에 입장할 때에도 조별로 나누어서 입장합니다.
  • 신호가 떨어지고 행사장 퇴장을 권유 받았을 때 미리 세운 원칙대로 대응합니다. 


보도자료 내기 

  • 시위가 끝난 뒤 어떤 시위를 진행했는지 사진과 내용을 추려 보도자료로 발송합니다. 


회고하기

  • 시위가 끝난 뒤 함께 시위에 대해 회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.


보도자료 작성 가이드

보도자료는 명확히 정해진 형식이 없다?

  • 보도자료는 기자들에게 보도를 요청하기 위한 문서로 각 회사나 조직마다 가지고 있는 양식이 다르다.
  • 다만 기자들이 보고 금방 기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,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을 알려 취재를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보도자료의 목표이기 때문에 ‘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' 쓰는 것이 중요하다.
  • 그러니까 정해진 형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것...음?


보도자료의 형태

  • 보내는 시기에 따라 ‘사전 보도자료'와 ‘사후 보도자료'로 분류할 수 있다.
    • 사전 보도자료 : 주로 행사 소개. ‘어떤 행사가 어디에서 이떤 이유로 있을 것이다'를 담아서 뿌린다. 행사 기본 정보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는 주최들과 이 행사가 이루어지는 이유를 강조해서 쓰면 취재 욕구 상승!
    • 사후 보도자료 : 어떠한 일이 있은 후에 그 일에 대해 자세히 보고하는 보도자료. 원래 기자들이 취재하는 것이 맞지만 모든 것을 취재할 수 없기 때문에 매체 보도를 목표로 해서 기자가 간단한 전화 취재만으로 기사를 쓸 수 있도록 한다. 사건의 내용 뿐만 아니라 관계자 쿼트, 첨부 자료 및 사진들을 함께 보낸다.
  • 내용에 따라 ‘단순 정보전달’형, ‘긁어서 쓸 수 있도록 다줄게’형, ‘우리가 이런 거 하고 있으니 취재해보겠나'형이 있다.
    • ‘단순정보전달'형 : 주로 행사 예고를 하거나 간단한 사후 보도자료를 쓸 때 쓰인다. 장소나 행사 내용에 대한 객관적 사실이 중요하다. 자주 보도자료를 쓰는 조직에서 많이 쓰는 형태.
    • ‘긁어서 쓸 수 있도록'형 : 신문기사와 유사한 포맷으로 작성하는 보도자료. 관련 인물의 쿼트, 현장 사진들을 함께 보낸다. 또한 기자들이 더 첨가할 수 있는 요소들(회사 소개, 행사 취지, 협력사 소개 등)도 함께 첨부해서 보낸다.
    • ‘취재해 보겠나'형 : 조사 결과 고발이나 성명서, 조직이 하고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하고, 이에 대한 취재를 요청한다. 특정한 사건이나 자료를 자세하게 풀어 알려주고, 이 취재가 지금 필요한 이유를 느낄 수 있도록 문제를 드러내는 보도자료. 객관적 연구자료가 있다면 취재를 뒷받침 할 수 있게 충분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고 리드 부분에서 문제를 강조한다.


보도자료의 구조(서울시 보도자료를 중심으로)

  • 헤드라인
    • 보도자료의 핵심을 드러내야 함. 보도 성격에 따라서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얹어 기자들이 지나칠 수 없도록 하는 역할도 함.

필요하다면 주 헤드라인과 부 헤드라인을 쓰기도 함.

  • 리드(보도자료 주제)
    • 보도자료에 들어갈 큰 주제들을 보여주는 부분. 중심 문단을 한 줄로 요약하여 그것을 붙이기도 한다. 이것을 통해 대강의 내용을 파악한다.
  • 본 내용
    • 가장 중요한 것은 5W1H. 문장은 간결하게 써야 하며 주어가 명확해야 한다. ***행사를 하는 특정 날짜가 있다면 서두에 쓰는 것이 좋다.
    • 소개하려는 행사의 배경, 목적, 기대효과 등을 함께 쓰면 좋다.
    • 이해를 돕기 위해 해외 사례나 유사한 사례를 소개하는데, 이 사례들의 시사점을 함께 써주면 진행하는 행사에 관해 더 이해시킬 수 있다.
    • 주관사 담당자의 입을 빌려 의미를 말할 수도 있다. 이런 내용은 ‘___당 ____의원에 의하면' 이라는 쿼트로 나간다. 이것은 본인이 꼭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.
    • 행사에 참여한 사람의 소감을 함께 넣는 것도 보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. ‘이 행사에 참여한 ___구의 ____씨는 _____라고 말했다'로 쓰는 것이 좋고, 취재 시에 신상 정보를 물어 신뢰도를 높인다.
    • 관련된 사진(고화질)을 3장 정도 첨부하는 것이 좋다. 특히 행사의 중요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과 인물 클로즈업 사진, 전체 행사장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을 함께 보낸다.


첨부자료

  • 행사 시간표, 참고 자료, 사이트 정보 등 기사를 풍성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모든 것을 보낸다.


컨택포인트

  • 기자들이 기사를 쓰기 전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문의를 하는데 연락책이 될 담당자의 컨택포인트를 적는다. 메일과 전화번호 모두 적어야 한다(당일 보도를 위해)

미디어 키트 모음

닷페이스 미디어 키트 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0BxediLFOqurLVzRfeHpfRFo5djg/view?usp=sharing